금호석유화학 휴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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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금호석유화학, IAQ 해법 ‘휴그린’ 제시 2026.04.27

 




 

금호석유화학은 최근 미세먼지 등 4대 오염물질이 기승하는 4월에 맞춰 AI센서를 장착한 창호 ‘휴그린’을 통해 창호시장 선도에 나선다고 밝혔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며 실내환기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다. 지난 3월 울산과학기술원(UNIST)의 임정호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교수에 따르면 국내에서 미세먼지·초미세먼지·이산화질소·오존 등 4개 물질이 동시에 세계보건기구 기준치를 초과하는 날이 15일에 달했다. 특히 3·4·10월에 집중된다.


실제 올해 봄 미세먼지 수치는 증가세를 보였다. 서울특별시에 따르면 서울 25구 중 한 곳이라도 초미세먼지가 ‘나쁨’ 이상(35㎍/㎥)을 기록한 날은 31일 중 20일로 전년대비 약 25% 증가했다. 이처럼 미세먼지가 일상화되면서 기존의 환기방식으로는 청정한 실내공기를 유지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또한 호흡기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단순한 실내공기 정화를 넘어 실내·외 공기를 순환시키는 환기형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창문을 열지 않고도 자동으로 환기가 가능한 창호기술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는 중이다.


금호석유화학 건축자재 브랜드 휴그린의 ‘자동환기창 Pro’는 창문을 열지 않아도 자동으로 환기를 도와주는 프리미엄 창호다. AI 스마트센서가 장착돼 실내공기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초미세먼지와 유해물질 농도에 따라 자동으로 환기를 진행한다. 환기 진행 시 창호 상단에 장착된 고성능 3중 안심필터가 초미세먼지를 99.95% 이상 제거하고 세균과 바이러스 등의 실외 오염원을 살균해 청정한 공기만 실내로 유입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상단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공기오염도와 이산화탄소 수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청정환기 청정순환 △외출모드 △취침모드 등 소비자가 원하는 기능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 편의성을 높였다.


금호석유화학 휴그린의 관계자는 “미세먼지 심한 날에는 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해당 창호는 실외공기를 깨끗하게 정화시킨 후 실내로 유입시키기 때문에 청정한 실내환경을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출처 : kha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