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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금호석유화학 휴그린, AI 기반 ‘자동환기창 Pro’ 수요 증가 2026.08.03

 





 

제로에너지건축 확대,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 재개 등으로 고단열 창호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금호석유화학 휴그린의 ‘자동환기창 Pro’가 주목받고 있다. 단열성과 편의성은 물론, AI 기반으로 실내 공기 오염도를 감지하고 자동으로 환기해주는 기능까지 갖춰 시장의 꾸준한 인기를 이끌어내고 있다.

 

‘자동환기창 Pro’는 창호에 장착된 AI 스마트센서가 실내 초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필요 시 실내 공기를 자동으로 환기시킨다.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가 가능해 창문을 여닫는 번거로움을 해소하면서도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어 난방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상단에 고성능 3중 안심 필터가 장착되어 있어 초미세먼지를 99.95% 이상 제거하며, 세균과 바이러스 등의 유해물질과 악취를 차단하고 청정한 공기만 실내로 유입시킨다.

 

소비 전력을 최소화하는 에너지 세이빙 시스템도 강점이다. 효율 높은 전열교환 소자를 적용해 열교환율이 우수하고 에너지 절감 설계를 적용해 에너지 사용 효율이 뛰어나다. 하루 종일 사용해도 형광등 1개(60W)보다 소비 전력이 적다.

 

뿐만 아니라 ‘자동환기창 Pro’에는 높은 단열성을 갖추기 위해 로이유리가 적용되었으며, 창이 서로 교차되는 4중 기밀 구조 설계로 틈새를 없애고 기밀성도 높였다.

 

금호석유화학은 ‘자동환기창 Pro’를 내세워 3년 만에 재개된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고단열 창호 교체를 검토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올여름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많은 강수가 예상되면서 냉방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자동환기창 Pro’와 같은 고단열 창호의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호석유화학 휴그린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창호를 교체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며 “이를 통해 사업 신청부터 시공까지의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있으며 창호 교체 상담 및 신청 절차의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고 전했다.

 

출처 : 월간 WINDOOR